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청주교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에서 3D프린팅 교육과 3D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7일 한국교통대와 청주교대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교는 협약을 통해 상생 발전과 교육과정 및 자원 공유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관계자는 "우리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통해 다각적인 자원공유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 중이며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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