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가 오는 5월과 6월, 권역별 거점지역으로 입학사정관이 직접 방문해 전형안내 및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Dream PackageⅠ'을 운영한다.
이 행사에서는 △전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결과 공개 △2018학년도 입시전형 안내 △전형알리미 ‘Dreamer’의 합격사례 발표 △동국대 입학사정관 진행 모의면접 등이 진행된다.
면접 후에는 입학사정관의 개별 피드백과 종합 평가, 참관 학생들 간의 상호 피드백 등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자기 점검 시간을 갖고 수시 지원 및 준비 계획을 검토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광주와 부산에서 한 차례씩 열린다. 날짜는 각각 오는 5월 27일과 6월 3일이다. 동국대 입학처는 희망자들의 지원서를 평가한 후 권역별 각 200명의 최종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호남권은 오는 5월 1일 10시부터 5월 17일 17시까지, 영남권은 5월 11일 10시부터 5월 24일 17시까지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dongguk.edu)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동국대 강삼모 입학처장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험 기회가 적은 지방 학생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수험생들의 자기 주도적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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