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 디지털콘텐츠학과 김상훈 씨가 국내 최초 VR(가상현실)동아리 'UNIVR'을 만들어 화제다.
UNIVR은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인 VR산업 탐구를 위해 학생 주도로 설립됐다. UNIVR은 세종대 VR 스타트업 기업인 'NineVR(나인브이알)'과 연계해 자금과 장비 그리고 기술력 등을 지원받게 됐다. NineVR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세종대 학생 및 동문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또한 UNIVR은 VR에 관심 있는 연세대, 경희대 학생들과 협약을 맺었다.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학생들도 관심을 보여 현재 논의 중이다.
UNIVR 김상훈 씨는 "국내 최초 VR동아리로서 서울지역 대학권 연합동아리로까지 확장할 계획"이라며 "여러 대학의 학생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며 스터디와 콘텐츠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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