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김기영)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중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선정됐다. 이에 코리아텍은 정부로부터 5년간 최대 16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LINC+는 기존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신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사업'이 결합된 것으로 1차년도인 올해에만 3271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코리아텍은 이번 LINC+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최우수대학'이란 비전을 설정하고 ▲환경변화에 유연한 산학협력친화형 대학체제 확산 ▲취·창업에 강한 '다담형 인재' 양성 ▲기업 및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쌍방향 협력강화 등 3대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코리아텍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친화형 체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무 역량을 갖춘 '다담형 인재' 양성 ▲취·창업 생태계 고도화 ▲All-set 기업지원 ▲T-Link Plus ▲지역사회 상생협력 등 6개 전략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규만 코리아텍 LINC+ 사업단장은 "코리아텍은 차별화된 공학교육모델을 통해 전국 최고 취업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관련 월등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LINC+ 선정을 계기로 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최우수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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