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오는 27일 서울캠퍼스에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2017 봄. 장애. 바라봄. 마주봄'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공론화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체험부스,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특강·공연·발표로 이어진다.
본 행사에 앞서 26일 전야제에서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제'가 진행된다. 상영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전액 장애학생인권위원회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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