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광주·전남지역 대중국 교류를 선도해 온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이하 공자학원, 원장 장석주)가 전라북도 고창에 중국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공자학원 전북고창분원을 개원했다.
호남대 공자학원은 2017년 중국교육부와 공동설립 개원 11주년을 맞아 시대 변화에 걸맞은 중국특성화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북 고창북고등학교와 고창북중학교에 전북고창분원을 개원하고 공자학원의 활동영역을 더욱 확대해 수준 높은 중국어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중국문화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수준별 중국어 회화 및 국제중국어능력 표준화국가고시인 중국한어수평고시(新HSK)대비 전 급수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고 新HSK 고시장을 전북고창분원에 올 6월부터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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