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17일, 서울 노원구 교내 대강당에서 제53회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3명, 석사 97명, 학사 1254명이 학위를 받는다.
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한 김재연 학생(컴퓨터학과 12)에게는 최우수상이 수여된다. 단과대학별 수석에 해당하는 우수상은 △곽서희(영어영문학과 13) △이상비(경영학과 13) △서경아(원예생명조경학과 13) △장윤영(공예학과 13) 학생이 수상한다. 재학 중 최다학점(196학점)을 이수한 이혜지(교육심리학과 11) 학생과 최다 캠퍼스 마일리지(925점)를 취득한 장운정(경제학과 12) 학생에게는 특별상이 주어진다.
수여식에서는 소리엘의 장혁재 씨가 졸업하는 학생들을 위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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