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가족회사와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유제민 / 2017-02-09 15:51:55
'가족회사 공동 기술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유한대 교내에서 '가족회사 공동기술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한대 산학협력단과 특성화사업단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유한대와 협약을 맺고 있는 가족회사 임직원 및 교직원, 학생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하철 유한대 산학부총장의 환영사에 이은 '대학 특성화 추진방향 및 가족회사의 역할'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1일차에는 '디스플레이 기술동향'(신백균 인하대 교수), 'NCS기반 교육과 가족회사 운영'(이종항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기계산업 동향 및 인력수요 분석에 따른 NCS기반 교육 과정 운영 방안'(황규대 유한대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회가 실시됐다.


2일차에는 'NCS 기반 IT산업의 글로벌 기업 기술 경영기법 전략'(서정선 (주)LCM 대표)과 'NCS 기반 기업의 유니버설 디자인'(문철웅 유한대 교수)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하철 산학부총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함으로서 유한대와 가족회사간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대학과 산업체가 밀착된 산학협력을 통해서 공동 발전할 수 있는 전략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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