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국가대표 체조 박민수 선수가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후배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13학번인 박 선수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대표 체조선수로 활약하며 유니버시아드대회·아시안게임·올림픽 등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뒀고, 졸업을 앞둔 지난 1월 전북도청에 입단했다.
박 선수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 체조선수들의 훈련비를 조금이나마 지원하고 싶었고 이를 통해 후배들의 기량이 더 향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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