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2017년 나라사랑 특성화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나라사랑 특성화대학 사업은 올바른 국가관과 국가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교통대를 비롯해 서울대, 대구대가 선정됐으며 사업수행을 위해 정부로부터 약 7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국교통대는 향후 대학생들의 국가관 정립과 나라사랑 의식 고취를 위해 명사초청 강좌개설, 토론회·세미나 개최, 국내·해외 현장학습, UCC 제작, SNS 활동 등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은 "대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국가 정체성 함양을 위해 나라사랑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사업에 선정됐다"며 "총장 이하 전 교직원은 나라사랑 교육에 전력을 다해 소기의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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