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선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EWE 조기경고체계 프로그램 운영의 노하우를 전국 대학에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재능대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인천재능대 본관 이벤트홀에서 '제2회 EWE 조기경고체계 성과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EWE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일반대, 전문대 등 40여 개 대학, 11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해 행사장 안을 가득 채웠다.
워크숍에서는 인천재능대만의 EWE 조기경고체계 안내, 시스템 적용 사례 및 성과 발표와 질의응답, 단계별 심화토의 등이 진행됐다.
EWE는 인천재능대의 독창적 학생지도 시스템으로 Early Warning Education의 약자이며 조기경고체계라고 명명한다. 이는 학생 입학부터 졸업이후 2년까지 성공적 학과적응, 진로설계, 취업지도 및 취업 후 조기이직 예방을 위해 상시적·체계적으로 지도하는 학생 질관리 시스템이다.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대학이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학생지도 시스템의 운영 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교육의 질적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돼 모든 대학이 함께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학생취업지원센터, 교수학습개발센터 등 인천재능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업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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