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입학전형센터는 오는 2일,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2016년 고고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이은 추가지원 공동연구의 하나로 '학생부종합전형 운영 성과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건국대 등 6개 대학과 일선 고교 교사들이 참여하는 공동연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건국대, 대진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전북대, 한림대 등 공동연구에 참여한 6개 대학관계자와 교육부, 일선고교 교사, 연구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해 온 이들 6개 대학들은 학사자료 및 설문조사 분석, 교수 및 학생 면접조사, 대학별 종단연구 분석 등을 지난 수년간 진행해왔으며 그 결과와 발전방향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1부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운영성과’를 주제로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패널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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