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0일 용인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송담대 최성식 총장을 비롯해 이원철 학생취업처장, 교직원, 재학생 18명 등이 참여했으며 총 6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최성식 총장은 "용인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돕는데 용인송담대가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사회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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