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난 9일 '2015년 대학 취업률' 발표에서 대구·경북권 4년제 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금오공대의 취업률은 대구·경북권 1위와 더불어 전국 국·공립대 4위, 전국 4년제 대학 14위에 올랐다.
금오공대는 지난 10년간 학과 특성에 적합한 전공 교육과정 개선과 학생 만족도가 높은 취업지원 사업을 발굴 및 적용했다. 취업 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운영해 오고 있다. 그 결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로부터 '2016 대학 진로교육 우수사례' 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박상희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장은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산학 연계형 인재양성이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는 원동력으로 생각한다"며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취업의 질과 양적 성장을 이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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