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와 철도 궤도 전문 건설사인 삼표레일웨이 주식회사가 10일 배재대 21세기관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 및 실습 장비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호 배재대 총장과 강기동 삼표레일웨이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배재대와 삼표레일웨이는 건설환경철도공학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지원과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이날 삼표레일웨이는 건설환경철도공학과에 궤도 변경 장비인 '교육실습용 선로분기기'를 기증했다. 이 장비는 배재대 김옥균관 건물 뒤 철도실습실에 설치돼 궤도를 연구하는 학생들의 교육용 기자재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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