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재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동계 방학 어학프로그램으로 '토익사관학교'와 '영어말하기사관학교'를 개설하고, 4주 동안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6일부터 오는 2017년 1월 20일까지 운영되는 토익·영어 말하기사관학교는 261명의 재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4주 동안 토익 또는 영어 말하기 수업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2009년부터 매년 하계·동계 방학을 이용해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집중교육을 통해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까지 총 3000명 이상이 참여해 영어 실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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