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교양교육부 김하윤 교수와 실버보건학과 배진호 씨가 지난 9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6 자원봉사가족 한마음대회'에서 지역 자원봉사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와 우수자원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 교수는 대학에 재임하면서 '인성과 예(禮)티켓'이라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의 취약계층과 세대를 찾아 연탄배달 봉사부터 고아원 환경미화, 사랑의 밥차 봉사 등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진호 씨는 김 교수의 수업을 통해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왔다.
김하윤 교수는 "나눔과 배려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 확산 조성에 힘쓰겠다"며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과 예(禮)를 배워가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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