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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서포터즈 4기’ 발대식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건강증진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학생 25명은 광산구보건소가 주관하는 ‘2026년 감자✩서포터즈 4기’ 발대식에 참여,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감자✩서포터즈는 광산구 관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감염병 예방 홍보단으로, 광주여대를 비롯해 호남대, 남부대, 광주보건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박은희 간호학과 학과장은 “광산구보건소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감자✩서포터즈 활동에 광주여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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