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대학교가 여대생들의 경력개발과 취업지원 활동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영남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6년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 공모전에서 '다옴' 서포터즈 활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진행됐다.
'다옴'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알리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여대생 9명이 구성한 서포터즈다. 여대생들이 대학에서 운영하는 취업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취업역량을 키워 대학에서 사회로 원활한 진출을 돕기 위해 구성됐다.
'다옴'은 대학 축제인 대동제 기간과 취업박람회 행사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홍보 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서포터즈 페이스북을 개설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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