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조진형 동문(건국대 경영경제 63학번)이 건국대 역사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제 14대· 15대와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조 전 의원은 올해 건국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대학을 졸업한지 50년이 된 제16회 졸업 동문들의 재상봉회에서 “모교가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선배와 동문들이 걸어온 열정과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성신의(誠 信義)’의 교육 정신이 역사관 건립을 통해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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