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6일부터 한국영상대 예술극장, 창의관 등에서 대전·충청·세종지역 유아들을 위한 축제 '햇솜제'를 진행 중이다. 축제는 오는 7일까지 계속된다.
매년 한국영상대 유아교육과 주최로 열리는 햇솜제는 대전·충청·세종지역의 유치원·어린이집의 유아들을 초청해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축제다.
21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3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심을 깨우는 인형극 '우리는 다르지 않아'와 아동극 '꾀돌이와 도적 떼'를 공연했다. 또한 종이접기, 페이스페인팅, 바깥놀이 등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만수 한국영상대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햇솜제는 유치원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며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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