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가 살길이다” 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 서울과기대서 강조

이원지 / 2016-09-29 15:41:30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지난 27일, 교내 무궁관에서 꿈·희망·미래재단 스티브 김(김윤종) 이사장을 초청해 '차별화가 살길이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 이사장은 '행복한 삶을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 ▲자아 발견 ▲다양한 경험 ▲명확한 비전 ▲자신감 ▲호감도 ▲소통능력 ▲실행력 및 습관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미국에서의 글로벌 기업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경, 고민, 도전, 실패, 청취, 후회하지 않는 삶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스티브 김 이사장은 미국 IT업계에서 동양인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기업가다. 2001년 꿈희망미래재단을 설립해 연변, 북한, 방글라데시 등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며 '가장 이타적인 것이 가장 이기적인 것이다'라는 신념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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