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대학저널 / 2016-09-13 09:08:37

[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사람은 각기 자신의 환경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