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김천혁신도시와 내실있는 상생발전 도모

신효송 / 2016-09-07 17:24:16
제2회 경북대 행정대학원·김천혁신도시 관학협력 세미나 개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과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정례적인 관학협력 세미나를 통해 내실있는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제2회 경북대 행정대학원·김천혁신도시 관학협력 세미나가 지난 7일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에서 '지방정부의 교통환경 변화와 교통안전 정책'을 주제로 개최됐다.


세미나 주제발표에서는 '대구광역시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Vision 330) 추진'(김석태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황종길 대구시 건설교통국장), '지자체 교통안전 책임과 역할'(강동수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개발원장) 등의 논문이 발표됐다.


경북대 관계자는 "지방균형발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으로 되기 어려우며 산·학·연·관이 협력해 추구할 때 가능하다"며 "이것이 상생협력이며 혁신도시의 핵심 목표이고 취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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