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1.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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