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1.아무리 천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죽은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2.아무리 존귀했던 몸이라도 한번 죽으면 거들떠보지 않는 것이 세상인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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