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ㆍ사흘 굶으면 못할 노릇이 없다ㆍ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ㆍ세 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ㆍ열흘 굶어 군자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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