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혀는 뼈가 없어도 사람의 뼈를 부순다]
뼈가 없는 혀를 놀려서 하는 말이 굳은 뼈도 부술 수 있다는 뜻으로, 말이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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