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ㆍ사람을 알자면 하루 길을 같이 가 보라ㆍ천 길 물속은 건너 보아야 알고 한 길 사람 속은 지내보아야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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