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호랑이가 죽은 다음에 귀한 가죽을 남기듯이 사람은 죽은 다음에 생전에 쌓은 공적으로 명예를 남기게 된다는 뜻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에 보람 있는 일을 해놓아 후세에 명예를 떨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세대, 2026년 오순절 축제 12일~13일 개최
호남대 나희자 교수, ‘AI 보조 치주 술식 시뮬레이션’ 출간
국립순천대 평생교육허브센터,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특강
국립군산대, 파이썬으로 만나는 AI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