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생을 속아서 산다]
사람들은 온갖 곤란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래도 다음번에는 좀 나아지겠거니 하는 막연한 기대 속에서 일생 동안 속으며 살아 나간다는 뜻으로, 기대와 희망과는 전혀 동떨어진 세상살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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