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
1.사람은 자라면서, 또는 평생 동안 자꾸 변해 감을 이르는 말.
2.사람의 개성이나 신세란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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