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대학저널 / 2016-08-08 09:29:32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무엇이나 다 두어두면 저마다 쓸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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