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1284명 수시모집, 면접전형 확대"

대학저널 / 2016-07-27 17:49:40
[2017 수시특집]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양성 대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교육의 내실화, 취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자랑스런 동국인 양성,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나아간다


8년 연속 교육부 선정 잘 가르치는 ACE 대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의 우수한 교육 역량은 이미 인정받았다. 2011년부터 교육부 학부교육 선도대학(일명 ACE 대학)에 선정되어 4년간 학부교육 모델을 구축했고, 2015년에는 연속으로 선정되어 2018년까지 8년간 AC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부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도 우수 대학으로 평가받으며,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신입생부터 기초를 탄탄히 하는 교양학부대학, 파라미타칼리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양학부대학인 ‘파라미타칼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미타칼리지의 가장 큰 특징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인데, 학사지도 전담교수제도, 1학년 교양필수 교과목 <대학생활과 자기계발>, 신입생 기숙형 대학(레지덴셜 칼리지, RC) 교육이다. 학사지도 전담교수들은 1학년 교양필수 교과목을 강의하며 상담과 진로지도, 대학생활 지도 등을 한다. 마치 담임선생님같은 역할이다. 이 교과목은 신입생의 40%가 수도권 출신일 정도로 외지 학생이 많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환경에서 방황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며, 시간관리, 목표 설정, 대인관계 등을 안내하여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RC 역시 신입생을 위한 교육이다. 기숙사를 교육공간으로 전환하여 방과 후에 다양한 비교과활동을 운영하는 것이다. 올해 RC 교육 프로그램은 체육, 음악, 미술, 문화 등 27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42개 팀이 개설되어 총 72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RC교육은 학생들의 호응도 크고, 인근 타 대학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실질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기 학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학과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우수한 인프라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의학과, 간호학과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대표하는 명품학과이다. 또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등 정부로부터 인력양성사업을 수주하여 국가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행정 분야에서 활약할 건실한 인재를 양성하는 행정경찰공공학과, 경주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특성화하는 호텔관광경영학부에 대한 기대도 크다. 특히, 2017학년도에는 바이오제약학과를 신설해 모집하며, 정보통신공학과와 기계부품시스템공학과는 각각 전자·정보통신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해 입학 전형을 실시한다. 한편, 2018학년도부터는 의학전문대학원을 의학과로 전환하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명실상부한 양·한방 학부교육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동국엘리트 장학생으로 우수인재 선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다양하고 폭넓은 장학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입학부터 졸업까지 아낌없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국엘리트 장학 중 가장 완화된 D장학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중 2개 교과목 수능등급의 합이 4일 경우에 해당되며, 전 학기 등록금 및 입학금 면제, 기숙사비 면제, 해외연수비 최대 1년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캠퍼스와 교류 제도 강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캠퍼스 간 교류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 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하여,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 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 간 복수전공 제도 등 다양한 캠퍼스 간 학사교류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교에서 입학한다. 지방에 위치한 캠퍼스이지만 전국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도 교육과 학사 제도에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그 결과로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비수도권 사립대학 8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숙사 수용률 높고 도서관 리모델링, 문화복지관 신축 등 교육 시설도 최신화
전국 각지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1천9백여 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관을 전면 리모델링했고, 올해 문화복지관을 신축하는 등 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최신화하고 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까지 2시간에 도착이 가능하여 수도권 지역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대구, 포항, 부산, 울산 지역으로는 학기 중 매일 다수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근거리 학생들에게도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부터 선센터 건립, 산학협력을 위한 실험동 건립, 신기숙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엑티브 러닝 전용 강의실 구축, 스마트 수업관리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캠퍼스를 변모해 나갈 계획이다.


취업 프로그램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취업지원전담교수들이 취업 컨설팅, 토익 및 취업 몰입교육, 취업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영남지역과 수도권에 걸쳐 230여 개 기업체와 U.C.Dongguk 산학협력을 맺고 현장중심 맞춤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6년에는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2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다양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 양성,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
올해 동국대학교가 건학 110년을 맞이하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경주에 설립된 지 38주년이 된다. 경주캠퍼스에서만 4만 5천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경상북도 동남권 지역에서 명실상부한 거점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참사람을 키워 자랑스러운 동국인을 양성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여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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