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색다른 교양교육, 혜화 리버럴아츠 칼리지 실행
정부 재정지원 사업 3개 부문 선정
취업률 70.3%, 4년제 대학(나 그룹) 대전 · 충청권 취업률 1위 및 전국 2위
대전대학교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며 대전대 고유의 교육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학생들 스스로 튼튼한 기본을 갖추고 특별한 경험을 하게 만드는 학부 중심의 혜화 리버럴아츠 교육, 공동체 활동을 통해 다양성과 사회성을 배우는 레지덴셜 칼리지, 산학협력에 따른 현장교육 등 교육 3대 축을 중심으로 대전대는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선도한다.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창조적 도전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
대전대는 작지만 강한 대학이다. 교육의 질적 관리를 위해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창조한다. 1980년 대전 유일의 순수 민간사학으로 출발한 이래 대전대는 36년 간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창조적 도전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의 국책사업 중 LINC(산학선도대학) 육성사업, ACE(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CK-1(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등 3개 부문에 선정됐다. 대전 지역 사립대학 중 유일한 성과다. 이로써 대전대는 향후 최대 5년간 약 26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내실과 깊이를 갖추고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재정적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다. 이에 대전대는 많은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전대의 발전성과는 취업률에서도 입증됐다. 교육부가 올해 1월 공시한 ‘2014학년도 대학졸업자 취업현황’에 따르면 대전대는 나 그룹에서 취업률 70.3%를 기록해 대전·충청권 1위, 전국 2위에 올랐다.
고유의 교육브랜드 ‘혜화 리버럴아츠 칼리지’
더 깊은 사고, 더 높은 지성 갖춘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대전대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는다. 이를 발판 삼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구현해 나가는 또 다른 교육 콘텐츠, ‘혜화 리버럴아츠 칼리지’를 구축했다. 리버럴아츠 교육은 인문, 사회, 자연, 예술 등 다양한 영역의 기초학문을 두루 탐구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를 통해 더 깊은 사고, 더 높은 지성을 갖춘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구체적으로 대전대는 혜화 리버럴 아츠 교육을 위해 7개 학과로 구성된 혜화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단과대학으로 재편했다. 더불어 기존 교양 과정과 전공 학점 조정 등 혁신적인 수준으로 교육 과정 구성을 대폭 개편했다. 리버럴 아츠 교육은 크게 두 영역으로 나뉜다. 글쓰기, 영어, 혜화인성을 중심으로 한 기본교과가 첫 번째,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를 폭넓게 아우르는 핵심교과 과정이 두 번째다.
이처럼 통찰력과 다양한 관점에서 습득한 상상력이 전공과 만나 창의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 창의력의 구현을 위해 IT활용능력, 디자인적 사고, 기획관리 등의 실무교과도 함께 운영한다. 대전대는 혜화 리버럴 아츠 교육의 내실화와 효율성 증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레지덴셜 칼리지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학생들은 방과 후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진정한 지성인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대전대는 제5생활관을 준공하는 내년부터 레지덴셜 칼리지를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같은 공동체 활동은 인성을 함양하고 다양성 속에서 지적 경계를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별한 산학협력체계로 지역사회·창조경제 활성화
가족회사 1,228곳, 다양한 취업·창업 프로그램 운영
대전대는 고유의 교육브랜드인 ‘혜화 리버럴아츠 칼리지’와 더불어 특별한 산학협력체계를 갖췄다. 대전대가 취업률 70.3%를 기록해 대전·충청권 1위, 전국 2위에 오를 수 있었던 밑거름이다. 대전대는 학생들이 졸업 후 필요한 현장실무 교육을 강화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선택적으로 교육하는 모델도 갖췄다. 구체적으로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새빛 LINC사업단’을 운영한다. 새빛 LINC사업단은 한방바이오, ICT, 문화융합비즈니스 3대 특성화 분야를 주축으로 ALL-LINC 산학협력을 추구한다. 모두가(ALL), 모든(ALL) 역량을 발휘해, 지속가능한(All the time) 산학협력 선도대학을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 ALL-LINC 산학협력이다. 이는 지역사회와 창조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산학협력의 새로운 선도모델을 실현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대전대는 가족회사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가족회사제도는 대전대 가족회사를 통해 대학과 기업 간 유기적인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 기업 발전에 기여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1,228곳의 가족회사가 대전대와 협력하고 있다.
대전대는 다양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로의 길잡이가 돼준다. 학생들은 대전대에서 체계적인 경력 개발,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다. 취업지원팀에서 운영하는 엘리트 취업코칭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취업의지와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해 취업지원관 및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지도·관리한다. 참여 학생의 높은 만족도와 우수기업 취업으로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창업동아리 지원,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캠프, CEO멘토링데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도전적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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