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가 23일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진로진학콘서트 현장에 수험생과 학부모 800여 명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토크콘서트에는 현직 고려대 입학사정관 3명이 패널로 참여해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자세하게 파헤쳤다. 사정관들은 교과과정, 비교과활동 모두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면접 노하우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17학년도 전형 및 2016학년도 입학전형 결과도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수시모집 요강과 인재양성진로가이드북, 기출문제 노트(제작물)가 제공됐다.
한편 고려대는 오는 30일 같은 시각, 장소에서 2차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