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KUmbrella 사랑의 김장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한세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대상음악회 개최
한세대, 외국인 유학생 심리상담 지원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우원식 전 국회의장 초청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