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복대, 불법 다단계·피싱 피해 예방교육
국립한밭대 이종희 교수,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장상
부산대, 넥센 강병중 회장 발전기금 100억 원 출연식
국립부경대, 크레이그 멜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초청 강연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