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빚 준 상전이요 빚 쓴 종이라]

대학저널 / 2016-07-12 11:24:32

[빚 준 상전이요 빚 쓴 종이라]



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의 종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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