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
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논 팔아 굿하니 맏며느리 춤추더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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