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6일 교내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2016학년도 바롬국제프로그램(Bahrom International Program, BIP)'에 참가 중인 외국 학생 및 교수를 대상으로 한복 입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한국의 전통의상 수업에서 130여 명의 외국학생과 교수들은 재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한복을 직접 입어봤다. 한복을 입은 후에는 절하는 법 등을 배우며 한국의 전통예절을 익히기도 했다.
BIP는 외국교류대학의 학생과 교수들을 초청해 여름 방학 4주 동안 서울여대 재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역사, 경제, 종교, 복식, 음식 등에 관한 강의․체험학습을 진행하는 한국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6월 27일 시작해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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