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빈틈에 바람이 나다]

대학저널 / 2016-07-05 09:07:07

[빈틈에 바람이 나다]



사이가 뜨면 아무리 두터운 정이라도 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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