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데 풀무질한다]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끓는 국에 국자 휘젓는다ㆍ불난 집에 부채질한다ㆍ불난 집에 키 들고 간다ㆍ불붙는 데 키질하기ㆍ타는 불에 부채질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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