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대학저널 / 2016-06-13 09:32:55

[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자비로운 부처의 가운데 부분과 같이 음흉하거나 요사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마음이 지나치게 어질고 순한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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