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
1.부자는 여러 사람에게 많건 적건 덕을 끼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부자 하나가 먹는 밥상이면 수많은 사람의 밥상을 차리고도 남는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들의 재물을 긁어서 호의호식하는 부자의 생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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