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1.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2.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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