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는 오는 5일부터 8월 4일까지 ‘제4회 이원길 가톨릭 인본주의 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이원길 인본주의 상은 가톨릭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평생 생명존중과 이웃사랑을 실천한 故 이원길 씨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우리 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가톨릭대가 2013년부터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공모 대상은 생태 및 자연환경 보호를 통해 가톨릭 인본주의를 삶으로 실천한 개인 또는 공동체다.
추천을 원하는 이는 추천서와 업적 증빙자료를 우편(경기 부천시 원미구 지봉로 43 가톨릭대 BWL 가톨릭 인본주의 국제포럼 운영위원회)이나 이메일(leewonkilaward@catholic.ac.kr)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8월 26일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6일 가톨릭대 성심교정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문의 02-2164-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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