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30일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교내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소프트웨어(SW) 교육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서울여대는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SW중심대학으로서 사업 수행을 위해 노원구를 참여기관으로 선정하고, SW 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여대는 이번 협약에 따라 △노원구 관내 초중고교 SW 교육 담당자 연수 및 멘토링 지원 △SW 전공학생의 일일 특강 및 전문가 직업 특강시 대학 인력 지원 등을 노원구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두 기관은 노원구 정보화 프로그램 개선 및 운영, 노원 지역주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한 관학 협력 평생교육 사업 등에서 공동 발전과 우호증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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