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와 네오트렌스(주)(대표이사 정민철)는 27일 영남이공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의 현장실습, 우수학생 우선취업, 상호인적물적 교류강화 등을 중점으로 한 산학협동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영남이공대는 기계계열과 경영계열 학생들 중 6명을 선발해 하계방학 중 네오트렌스(주)에서 현장실습과 2학기 인턴십을 실시하기로 했다. 네오트렌스(주)는 우수학생 육성을 위해 영남이공대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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