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27일 조선대에서 열린 제10차 ACE포럼에서 학부교육 우수 모델의 발굴·확산과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ACE 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영식 총장은 지난 2년간 제 5, 6대 ACE협의회 회장직을 맡았다. ACE 회원 대학교 간 교류와 학부교육 선도모델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데 노력해 왔다.
한편 이날 신경욱 금오공대 kit 창의교육원장도 ACE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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