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이 지난 26일(한국시간) 독일 자유베를린대학 컨퍼런스홀에서 교수와 학생 및 외부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진행했다.
성 총장은 강연에서 공동선을 강화하는 공동체적 가치의 보전을 통해 남북 간 이질성을 최소화하고,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통일시대의 통일헌법 제정을 강조했다. 또한 독일 통일 이후 드러난 문제점을 좀 더 체계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가정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
강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성료
한세대, 5월 21일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카테고리